| 제목 | [보도자료] 서울에너지공사, 빈틈없는 재난대응체계 고도화 나선다 | |||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작성자 | 기획홍보부 | 작성일 | 2026-07-01 | 조회수 | 79 |
| 첨부파일 |
[서울에너지공사 보도자료] 빈틈없는 재난대응체계 고도화 나선다.hwpx
|
||||
|
서울에너지공사, 빈틈없는 재난대응체계 고도화 나선다 - ’26년 상반기 발전소 터빈 내 전기설비 화재 대응 종합훈련 실시 - 예방중심 안전관리 강화…AI 안전혁신 통해 재난대응체계 구축 □ 최근 부산 발전시설과 대전 산업현장에서 화재·폭발 사고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에너지 기반시설의 안전관리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다. 이와 더불어 집중호우, 태풍, 폭염 등 자연재난과 화재, 폭발 등 사회재난 대비 공공 에너지시설의 예방 중심 안전관리와 신속한 초기 대응체계 구축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. □ 이에 서울에너지공사(사장 황보연)는 시민들에게 안정적으로 열과 전기를 공급하는 핵심 에너지시설의 안전성을 확보하고, 예상치 못한 복합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실전과 같은 화재 대응훈련을 실시하며 선제적인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. □ 서울에너지공사는 서울시 양천구 목동플랜트에서 서울시 녹색에너지과, 양천소방서,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유관기관과 함께 전기설비로 인한 화재·폭발 상황을 주제로 「’26년 상반기 재난대응 종합훈련」을 실시했다고 1일(수) 밝혔다. |
|||||
-
- 이전글
- 데이터가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