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제목 | [보도자료] 서울에너지공사, 산업재해 예방 위해 ‘전사적 안전문화 내재화’ 나서 | ||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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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작성자 | 기획홍보부 | 작성일 | 2026-08-24 | 조회수 | 5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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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서울에너지공사 보도자료] 서울에너지공사, 산업재해 예방 위해 ‘전사적 안전문화 내재화’ 나서.hwpx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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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에너지공사, 산업재해 예방 위해 ‘전사적 안전문화 내재화’ 나서 - ‘안전 문화의 날’ 개최…전사적 참여 기반 자발적 안전문화 확산 - ‘마음케어’ 프로그램 운영…신체?심리적 위험요인 예방관리 강화 □ 정부는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과징금 부과와 인허가 취소는 물론 금융·투자 등 자본시장 평가에까지 안전 수준을 반영하는 고강도 노동안전 종합대책을 발표한 바 있다. ‘안전’이 기업의 핵심 경영지표로 자리 잡은 것이다. 그러나 제도와 규정만으로 모든 사고를 예방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. 결국 현장에서 구성원 스스로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실천하는 자발적인 안전문화가 뒷받침돼야 한다. □ 서울에너지공사(사장 황보연)는 이 같은 안전문화의 전사적 내재화를 위해 ‘안전 문화의 날’ 행사를 개최했다고 24일(월) 밝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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