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제목 | [보도자료] 서울에너지공사, AI_자율주행 기술로 열수송관 관리 혁신 나선다 | ||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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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작성자 | 기획홍보부 | 작성일 | 2026-07-31 | 조회수 | 10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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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서울에너지공사 보도자료]공공 에너지 인프라에 자율주행·AI를 더하다.hwpx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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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에너지공사, AI?자율주행 기술로 열수송관 관리 혁신 나선다 - ESG 개방형 테스트베드 통해 AI?자율주행 등 스마트 안전관리 기술 3종 실증 - 에너지 인프라 운영·관리 혁신…민간 혁신기술 현장 적용 가능성 검증 □ 서울에너지공사가 AI·자율주행과 환경기술을 에너지 인프라에 접목해 운영·관리 혁신에 나선다. ESG 개방형 테스트베드 사업을 통해 자율주행 기반 열수송관 점검, AI 이상징후 탐지, 유해가스 저감 등 3개 기술의 현장 실증을 추진한다. 이를 통해 에너지 인프라의 스마트·친환경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, 민간 혁신기술의 공공 현장 적용과 사업화를 촉진한다는 계획이다. □ 서울에너지공사(사장 황보연)는 서울경제진흥원(대표 김현우, 이하 SBA) 및 에너지·환경 분야 혁신기업 3개사와 「2026년 ESG 개방형 테스트베드 사업」 3자 협약을 7월 중 체결하고, 오는 8월부터 현장 실증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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